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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침대 도쿄 올림픽, IOC 위원장에는 하루 2600만원 스위트 룸 - 톱데일리(Top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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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톱데일리 Top Daily 작성일21-07-28 00:00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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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골판지침대와 불편한 선수촌 시설 등으로 빈축을 사고 있는 도쿄올림픽이 IOC위원장에게는 초호화 숙소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일본 현지 매체인 주간현대에 따르면 IOC위원장인 토마스 바흐가 묵고 있는 호텔은 도쿄 토라노몬에 있는 ‘오쿠라도쿄’의 임페리얼 스위트룸인데 숙박료가 무려 하루에 250만엔입니다.

숙박비 중 바흐는 IOC규정에 따라 1박당 최대 4만4000엔만 지불하기에 나머지는 모두 일본정부가 부담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구까지 해외에서 들여오고 요리사까지 초청하는 등 도를 넘는 초호화접대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림픽 비용은 1조6440억엔인데 이 중 IOC 임원의 접대비를 포함한 대회운영비가 7310억엔에 달하며, 결국 이 비용은 모두 일본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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