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제조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도봉구의원 조회 213회 작성일 2021-09-14 15:59:29 댓글 0

본문

[다시보기] 뉴스토리 - 우후죽순 마스크 공장, 그 후_4월 24일 / SBS

지난해 초,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며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다. 당시엔 이른 아침부터 마스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약국 앞은 북새통을 이뤘고, 마스크 사재기도 횡행했다. 사상 초유의 마스크 부족 사태가 이어지자 대통령까지 나서서 마스크 생산을 늘려달라고 당부했고,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 사업에 뛰어들기도 했다.

지난해 5월, 박 모 씨는 지인 소개로 만난 김 씨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았다. 해외에서 대량의 마스크 주문을 따냈다며 투자를 권유했다고 한다. 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첫 달 수익금에서 투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다는 조건에 투자를 결심했다고 한다. 코로나로 기존 사업에 타격을 받은 김 씨는 새로운 기회라고 판단해 친구와 함께 1억 7천만 원을 투자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박 씨는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김 씨는 잠적했다.

박 씨처럼 마스크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 사례가 적잖다. 마스크 생산 업체가 1년 만에 10배 이상 급증하면서 마스크 가격이 급락했고, 재고가 공장마다 가득 쌓이면서 폐업 위기를 맞은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마스크 제조업체 판매팀장 임 모 씨는 전화로 7만 장의 마스크 주문을 받았다. 납품과 동시에 대금이 일부 들어왔고, 주문 업체는 ‘일부 잔금은 추가 주문 대금과 함께 주겠다’며 12만 장을 추가 주문했다. 임 씨는 그 말을 믿고 납품했지만, 업체는 잔금은 물론 추가 주문에 대한 대금도 지급하지 않고 그대로 잠적했다. 거래 절벽의 상황에서 큰 주문이 들어와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던 게 화근이 된 것이다. 피해자는 임 씨뿐만이 아니다.

이번 주 SBS 뉴스토리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마스크 공장 실태를 점검하고, 이를 악용한 각종 사기까지 판치는 현실을 집중 조명한다.

#SBS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 제보하기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편성]

평일
06시 00분 SBS 모닝와이드 1부
06시 25분 SBS 모닝와이드 2부
10시 10분 SBS 1010뉴스
11시 00분 SBS 모닝와이드 2부 (재)
12시 00분 SBS 12뉴스
14시 00분 SBS 뉴스브리핑
16시 00분 SBS 12뉴스 (재)
17시 00분 SBS 오뉴스
18시 00분 SBS 뉴스브리핑 (재)
19시 50분 SBS 8뉴스

토요일
06시 00분 SBS 모닝와이드 1부
06시 30분 SBS 모닝와이드 2부
08시 00분 SBS 뉴스토리
12시 00분 SBS 뉴스
15시 00분 SBS 뉴스
20시 00분 SBS 8뉴스

일요일
06시 00분 SBS 뉴스
12시 00분 SBS 뉴스
15시 40분 SBS 뉴스
20시 00분 SBS 8뉴스

※ 일정은 TV편성에 따라 변경 가능합니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

KF94마스크 생산과정 현장 속으로

뚜벅이뉴스TV는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그 날을 소망하며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코로나19 #KF94마스크 #KP

'1초에 1장' 하루 30만 개가 이곳에서 나온다…마스크 공장 직접 가보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가장 바빠진 곳은 마스크 제조 공장이다. 마스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궁금증을 해결하러 7일 경기도 안성의 한 마스크 제조 공장을 찾았다.

이 공장은 설 연휴 이후 24시간 근무를 통해 하루 30만 개씩 생산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량을 늘렸지만 30만 개가 당일 다 팔릴 정도로 주문량이 폭주하고 있다. 조만간 생산 설비를 확충해 60만 개까지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이 공장에도 마스크를 구하려는 업자들이 찾아온다. 공장 관계자는 “현찰을 들고 와서는 500만장을 달라, 혹은 있는 대로 다 사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었다. 하지만 공장 출고가를 올린 건 아니다. 그런데도 공장에서 가격을 올려서 마스크값이 인상된 것 아니냐 의심하는 분도 있어 억울한 마음도 든다”고 하소연했다.

#마스크 #마스크공장 #제조과정

◈ 당신이 원하는 뉴스,
중앙일보 채널과 함께하세요 ◈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oongang/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oongangilbo
- 트위터 : http://www.twitter.com/joongangilbo
- 네이버 TV : http://tvcast.naver.com/joongangsisa
- 네이버포스트 : https://goo.gl/eeYh4k

... 

#마스크제조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81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jmcarbon.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